초등 교과연계 아이엠 뮤지엄/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작성자
장유경
작성일
2018-12-14 22:30
조회
78
초등 교과연계 아이엠 뮤지엄/서대문 자연사박물관







갑자기 너무너무 추워진 날씨에 적응하기 힘드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니까 더 추운 것 같은 느낌~~
암튼 기온이 갑자기 확~~ 떨어져서 추웠던 지난 주말에는
초등 교과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아이엠 뮤지엄의 수업이 있어서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을 저는 처음 방문했었기에
우리 딸에게 너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당일 우리 딸이 유치원에서 방문한 적이 있는 곳이라고 알려준..ㅎㅎ
제목(박물관 이름)은 기억이 안 나도
처음 들어가면 만나게 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던가 보네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은 지구, 그리고 지구에 살았거나
살고 있는 생명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전시된 곳인데요.
먼저 3층에 있는 지구환경관에서 먼저 3D 영상 시청을 하고
본격적인 관람을 시작했어요.
















이날 날씨가 너무너무 추웠기 때문인지 이날 수업에 빠진 친구들이 많아서
선생님과 단출하게 수업을 하였답니다.
















수업을 함께 하는 친구들이 오지 않아서 조금 서운할 수도 있지만
인원이 적으면 오히려 선생님과 밀착 수업을 하며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암석은 한 상태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거쳐 모습과 성질이 변하는데요.
퇴적암이 변성암이 되고 마그마가 되고 화성암이 되고
다시 퇴적암이 되는 암석의 순환
















이 내용은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이고
암석의 이름을 맞추는 것은 수행평가의 하나로 중요한 내용이랍니다.

















암석과 광물들의 상태가 좋아서 구분이 쉽네요.
이런 것 보는 거 좋아하는 저는 아이들이 선생님 수업 듣는 동안
한참을 들여다본 것 같아요.

















지질시대의 가장 이른 시기인 선캄브리아 시대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네요.

















유치원이나 저학년 아이들이 열광할 만한 공룡 모형이 많이 등장하고요.
크기나 섬세함에서 만족스럽게 느껴졌어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어요~
어른의 입장료는 조금 비싸지만~
전시물의 상태도 고장 나거나 빛바램 없이 관리가 잘되어 있는 편이네요.

















우주에서 뛰어놀기라는 기획전도 내년 봄까지 운영되는데
아이들 체험거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엠 뮤지엄 워크북 살펴보았어요.
수업을 정리하고 뒤돌아보며 체험학습 보고서도 작성했네요.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의 전시 내용은 초등 과학 교과서
3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생활과
4학년 1학기 2단원 지층과 화석 부분에서 연계가 되네요.
















지구의 탄생 과정과 지구 대기, 지층, 화석 등
박물관에서 익힌 내용들을 워크북을 보면서 복습해보네요.

초등 교과 연계 체험학습 아이엠 뮤지엄에서
겨울방학 맞이 4대 미술 전시 체험학습이 오픈되었다고 하네요.
관심 있는 분들 자세한 일정 확인해보세요~^^









아이엠뮤지엄 고객님들의 체험학습 후기 입니다